여행2011.09.09 15:56
[2011, 말레이시아 여행] - 석양이 아름다운 곳,

" 코타키나발루 "


▲ 코타키나발루의 지는 해 풍경



▲ 센터에 있는 곳에 가보니~ 이렇게 우쿨렐레가 있었어요 ^^



▲ 수트라하버 리조트에서 운행하는 셔틀을 타고 센터에 있는 마트로 갔어요



▲ 이슬람교가 국교인지~ 베일로 감싼 여성의 복장을 꽤 많이 볼 수 있었어요 , 사진 속 꼬마숙녀 예쁘네요 ^^



▲ 센터 지하에 있는 마트에 장보러 갔어요



▲ 마트에서 맥주 몇 개를 사고, 컵라면과 과자들을 세팅



▲ 달빛 아래 수영장, 그리고 내 그림자 ^^



▲ 여행가면 늘 커피가 맘에 안 들어 이번에는 바리바리 장비 들고 갔어요


 

▲ 조식, 먹고 힘낼 양식이랍니다.


▲ 수박이 왜 노란색? 맛은 비슷해요~ ^^



▲ 호텔에서 제공하는 커피와 도넛! 쓴맛과 단맛의 어울림



▲ 도넛에 붙어있는 달달한 설탕~ 왠지 이번만큼은 싫지 않네요



▲ 호텔로비랍니다.



▲ 호텔과 선착장이 붙어 있어서 , 정말 편하더라구요!



▲ 배타고 호핑투어하러 나갑니다~


▲ 너무 많은 물고기 떼, 조금 징글징글해요.

▲ 야외에서 먹는 꼬치구이


▲ 코타키나발루는 보르네오 섬의 윗쪽에 위치한 동말레이시아의 두개 주 중 사바주의 시의 이름입니다.


▲ 해양스포트 패러세일링을 했답니다~ 낙하산을 타고 바람을 타고 수다 떨었습니다. ( 1인당 35불 )



▲ 2011, Jazzlatte의 수영복 아이템~ 러블리 핑크 호피랍니다.


▲ 모래 위에 써 본 " 재즈라떼 " (힘을 내, 제발 제발....)


▲ 누군가 모래로 만든 거북이 , 정말 커요!~


▲ 바람개비처럼 생긴 꽃나무, 예뻐서 한 장!


▲ 발마사지 1시간 받았는데, 엄청 시원해요~ 아프다고 하면 몸의 어디 어디가 안 좋다고 말도 해줘요 ^^


▲ 나이트 투어 포함된 시장 관광



▲ 나이트 투어 포함된 시장 관광 : 바닥은 오물이 좀 있어요 조심조심 해야해요.



▲ 망고 한 봉지 샀어요 ^^


▲ 나이트 투어 포함된 시장 관광 : 꼬치구이~ 한 가득




▲ 나이트 투어 포함된 시장 관광 : 가이드님께서~ 바나나 튀김 사줬어요!



▲ 나이트 투어 포함된 시장 관광 : 야채도 있구요~



▲ 다른 나라에 가면 신호등 사진을 한 장씩 찍어요 ^^, 이번에는 이런 풍경으로~ 신호등 찰칵


▲ 삼겹살로 나온 저녁 메뉴


▲ 9층에서 내려다 본 로비~


▲ 수영하다가~ 바에서 아이스크림 한 접시 뚝딱!!



▲ 내 마음을 달래준 바다



▲ 리조트 내의 수영장 : 열대지역으로 적도 부근에 위치하여 햇볕이 늘 강한 곳
    썬크림 바르고 그늘에 있어도 타요~ 햇빛 조심하세요



▲ 예쁜 꽃~ 또 있어서 또 한장 찰칵!



▲ 꽃이 피기 전, 예쁘네요.




▲ 호텔 1층에 쇼핑숍이 하나 있는데, 한 벌 구입! (여행객 중의 많은 사람들이 입고 다니네요? ㅋㅋ 호텔교복)


▲ 이번 휴가에서 읽은 책 : 완득이~ 똥주도 괜찮고, 도완득도 맘에 들고, 빵 터지고 따뜻한 이야기


▲ 호텔 지하에 있는 식당에 가서  딤섬 먹었어요 ( 패키지 미포함 )


▲ 찹쌀 안에 뭐가 들었을까요?

▲ 바로 바로 이런 고기가~ 맛은 정말 좋아요!


▲ 닭고기 튀김, 레몬향으로  가득


▲ 이 지역의 유명한 커피와 차, 비누랍니다.


▲ 초콜렛 샵에 들어가니 귀여운 인형이 있네요  ^^



▲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잘 돌아왔습니다. 티켓 ^^

2011~ 석양이 아름다운 코타니나발루에 다녀왔습니다.

제 스타일은 리조트 들어가면 나오질 않지만~

이번 여행은 패키지라 여기저기 갈 곳이 많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것은

떠 있는 배 위에서

말로 표현 다 못할 광경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석양이 아름다운 곳이라 불리는지 알았습니다.

 

바다를 보며 참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길 끝에 느껴지는 힘겨운 마음

바람 같이 사라질 것 같은 사람, 그리고 서운한 마음까지

이 곳 바다에 선물하고 왔습니다.

언젠간 행복하다 웃을 날이 제게도 오겠죠

 

풍선 타고 둥둥~

무섭다고들 아우성인데,

저는 평온하게~ 있었어요 ^^

 

잠시 모든 것을 내려놓고, 휴식하고 돌아왔습니다.

새로운 땅에서의 여행은 호기심이 있어 즐거운 것이 아닐까요?

Posted by 음 Jazzla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