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2012.03.11 02:13

[유럽 여행] - 여행은 나에게 새로운 에너지를 채워준다.

▼ 홍콩 , 크리스마스 시즌이였다.
   가을 날씨 같은 크리스마스, 조명 색깔이 참 예뻤다.


▼ 영국 , 세상의 모든 제품은 다 있는 나라 같다. 확실히 있다! 
    물가는 최고 비싸다.
    인증샷, 어딜까요? ^^ 피터팬이 날라 다녔다는 그 곳~!

 







▼ 프랑스 , 여러 나라들 중에 개인적으로 참 좋아했던 나라~
    시내와 떨어진 한적한 숙소 덕분에 진짜 프랑스 마을을 배경으로 여행 할 수 있었다.
    바게트 빵을 먹으며 동네에 들어선 동양인을 정말 신기한 눈으로 바라봤던 프랑스 사람들
    주머니에서 물건만 꺼내도 시선은 집중!
    예뻤던 지하철 역, 길 위의 별로 이루어진 가로등
    그리고 에펠타워가 전체적으로 사진에 나오기 위해서 찾는 포인트 지점 찾아 삼만리....
    그 다음부턴 포인트는 더 이상 찾지 않았다. 정말 정말 힘들다 ^^;;;
    그래도 샤방한 에펠타워의 사진은 나의 작품이다.


 

 

▼ 스페인, 건축물과 서점이 기억에 남는다.





▼ 로마, 뚜껑 없는 박물관이라 불리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 체코, 재즈클럽


Posted by 음악으로 책 읽어주는 이야기 선생님, 재즈라떼 Jazzla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