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헬스| 피부2015.02.14 15:48

 

건조한 피부타입 때문에 고생하는 당김현상과 더불어

특히 입술이 갈라지고 터서 늘 고민이였던 나는 시슬리 뉴트리티브 립밤을 만나기 전까지

여러 제품을 사용해보았다.

 

화장품을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시슬리 뉴트리브 립제품을 만나기 전까지 마음에 드는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겨울이면 찬바람에 입술이 트고~

여름이면 에어컨 바람에 바짝 바짝 마르는 통에

어디 아프냐고까지 말을 듣는데...

시슬리 립밤을 만나고~~ 고민 해결 끝.

 

단, 한 가지 불편한 점은

크림타입이라 손을 대는 것이 싫어서 면봉으로 1회 분량을 덜어 발라준다.

 

향이 없고, 뚜껑을 열면 바세린 비쥬얼~

 

라프레리 립케어 제품은 은은한 향이 좋고

눌러서 쓰는 제품이라 좋긴하지만

보습에서는 시슬리에 비해 지속력이 떨어진다.

 

크림하면 라프레리인데, 립밤은 시슬리가 단연 최고.

 

록시땅 립케어는 별로..다시 안 살 계획

스며드는 느낌이 없고 겉에서 맴도는 느낌이랄까?

록시땅은 헤어 제품이 좋은 듯!

브랜드 별로 특화된 제품이 있으니까 잘 선택해서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시슬리 뉴트리티브 립밤이 이상한 점은,

같은 제품인데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면 가격차이가 상당히 크다

58,110 ~ 102,610원,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이해가 안됌 ㅋㅋ

 

나는 보통 면세점에서 3개씩 사서 사용하고~

면세점 갈 일이 없으면 백화점에서 구매하기 때문에 크게 신경은 안 쓴다.

 

이상,

재즈라떼가 뽑은 립케어 제품 BEST는 시슬리 뉴트리티브 립밤9g 땅땅땅!

 

(※위의 글은 광고가 아닌 개인 사용 후기를 작성한 것입니다.)

 

 

 

Posted by 음악으로 책 읽어주는 이야기 선생님, 재즈라떼 Jazzla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