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2015.02.19 23:54

LEPURE CAFE (Souffle)

'이제는' 사라진 가로수길 "수플레" 카페 르퓨어

 

 

 

 

수플레를 좋아하는 나는

르퓨어를 자주 다니곤 했었다.

 

바빠서 한참 못갔는데,

혜성처럼 나타난 르퓨어는 사라져버렸다.

너무 아쉬운 마음에 찍어둔 사진을 올린다.

 

수플레 맛있는 곳은 정보도 별로 없고 ㅠㅠ

내 맘에 꼭드는 맛을 내는 수플레 카페도 없다.

 

사실, 다른 음식점에 수플레 메뉴가 있어서 시켜보면 "꽝"이 더 많음.

내가 좋아하는 수플레 맛이 아니였음. 수플레를 흉내낸 것이 대분분이였다.

 

달걀흰자를 거품을 낸 것에 그 밖의 재료를 섞어서 부풀려, 오븐에 구워낸 요리 또는 과자.

수플레란 ‘부풀다’라는 뜻의 프랑스어이다.

 

수플레 잘하는 곳! 추천 좀 해줘요~~~

 

 

 

 

 

 

 

 

 

 

 

 

Posted by 음악으로 책 읽어주는 이야기 선생님, 재즈라떼 Jazzlatte